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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 마파 두부 |
| 글쓴이: 루시엘 | 날짜: 2011-09-19 |
조회: 3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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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ook.ebiznetworks.co.kr/view.php?category=Q0wNNA%3D%3D&num=GBpOeQ%3D%3D&page=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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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과 잘어울리는 매콤한 맛을 선택했었지요^^

롯데마트에서 구매한 두부 1kg중에서 500g정도의 양을 가지고
마파두부를 해보았어요^^
일단 두부는 깍뚝 썰어주시구요,
키친타올을 아래위로 깔아서 물기를 다 제거해주세요 !

후라이팬에 기름을 적당히 두르고 센불에서 시작해서 구워준다는 기분으로 굽다가요,
어느정도 노릇해지면 그냥 볶아주셔도 됩니다.
두부는 첨부터 휘적거리면, 다 뭉개지니까요 !!
표면은 쫄깃쫄깃, 속은 부드러운게 요 메뉴의 특징이랄까요?? ㅎ
다 구워진 두부는, 키친타올에 얹어서 기름을 제거해주세요^^ 두부가 눅눅해지면 맛이 덜하답니다!
어제 닭백숙 해먹고 남은 닭가슴살을 찢어놓았지요.
닭죽을 하고도 남아서, 오늘은 이걸 이용해 볼 예정입니다^^
없으신 분들은 빼고 하셔도 아주 맛납니다!!
닭백숙안에 있던 닭을 건져서 먹고 남아서인지 물기가 많이 없긴했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살짝 볶아주는 것이 좋을것 같아
기름이 없는 팬에다가 허브솔트 살짝 뿌려서 슬쩍 볶아 수분을 날려주었어요^^
훈제닭가슴살을 이용하거나 통조림을 이용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닭고기는 접시에 따로 덜어 놓아요.
야채가 집에 남은게 너무 적어서요,
일단 양파 1/4 정도, 둥근 애호박 약간 (씨는 빼주구요), 1/4개 정도?
야채가 많으신 분들은 파프리카나 피망같은걸 같이 넣어도 좋겠어요^^
물론 감자도 있으면 좋겠지요 ! 저희집은 똑 떨어졌네요
얼마 있지 않은 야채들이지만, 일단 기름에 달달 볶아주었어요.
그리고 난다음 물 500ml를 부으면 됩니다.
(저는 두부에 간을 안해서 좀 뻑뻑하게 먹기위해서, 물을 430ml정도 부은것 같은데, 짜더라구요ㅠㅠ정량으로 넣으셔요)
설명서에 따라서
물이 끓을때 해물육수를 넣고,
그다음에 스노우카레를 넣고 끓이다가,
매운맛 스파이스로 맵기 정도를 조절해 주면 됩니다.
저희 엄마는 카레를 할때마다 직접 다미사 육수를 내서 해주셨는데,
요건 육수가 이미 되어 나오니 더욱 맛나는듯^^
카레가루가 과립형이라서
끓는 물에 넣고 부글부글 끓으면서 녹기시작하더라구요.
정말 잘녹더라는..^^
저 원래 일본 고체카레만 먹었는데요,
일반 카레가루는 너무 뭉쳐서 싫더라구요ㅠㅠ
그런데 과립형이라니, 왜 진작 이런제품이 없었었나 싶더라구요 !!
참고로, 이카레 정말 매웠어요
매운거 잘 못먹는 분들은
꼭 매운맛 스파이스 넣을적에 맛보면서 넣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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