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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편하게 죽쒀 보실라우 |
| 글쓴이: 시엘 | 날짜: 2011-07-26 |
조회: 26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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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ook.ebiznetworks.co.kr/view.php?category=Q0wNNA%3D%3D&num=GR9Mdg%3D%3D&page=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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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을 하는 저로써는 가끔 뭔가 당기는데 딱히 먹을건 마땅 하지 않을때 죽을 쑤어 봅니다 요건 현진이도 아주 탐내는 죽이라서 기왕 만들때 넉넉히 만들어 우리 낼름족도 많이 먹어도 속은 편하다고 합니다 한번 죽쑤어 봅시다 ㅎㅎ
오늘의 재료-닭육수 2리터 불린쌀2컵 북어포50g 양파반개 당근 1/4개 애호박 반개 참기름 깨소금 천일염 약간
다들 초복이라고 드신 닭육수들이 있을 거에요 육수만 잘 받아 뒀다가 찌개나 국물요리에 요긴 하게 잘 사용들 하시겠지만 특히 저는 받아 뒀다가 죽을 쑤어 먹습니다
북어포는 먹기 좋은크기로 잘라 주시고 거른 육수는 팔팔 끓여 주셔요 미리 불린쌀 2컵 넣고 휘휘 잘 저어 주시면서
채소는 호박 당근 양파 썰어준비 하시고요
먼저 양파 먼저 썰어 넣어주시고 바글 바글 계속 끓여주셔요 떠오르는 거품들은 다 거둬 주시고요 쌀알이 퍼 지면서 보글보글 기포가 커 지면
당근 호박 넣고 마저 끓여 주셔요
요때 부터는 좀 더 약한불로 주이시고 가끔와서 저어 주셔도 되요 눌러 붙지 않을 정도만 일 하다가 와서도 휘휘 저어 주고 다시 일보고 하셔도 되요^
점점 농도가 걸죽 해 지면 요때 참기름 깨소금 빻아서 뿌려 천일염 약간 넣어 주시고 불을 꺼 줍니다
우리 현진이도 아주 잘먹는 죽입니다 앞에 놓고 부느라 정신 사납 습니다 ㅎ
가끔 육수 넉넉 할때 남은 채소들과 죽 끓여 보셔요^ 소식 하는 저로써도 마음 놓고 먹어도 아주 든든 하고 칼로리는 낮고 그래요^일단 속이 편한점도 아주 좋아요^ 그래도 한꺼번에 많이 드시지는 마시고 작게 나눠서 자주 자주 드셔도 되는 죽이랍니다^^
불린쌀 없으면 찬밥 남은걸루 하셔도 좋아요^ 복날 하도 잘 먹어서 남편도 외려 죽이 더 편하다고 하네요^ 이상 하게 제가 뭐좀 먹을라고 하면 다들 따라쟁이 들인 낼름족 ㅎ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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