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요리
오늘의 요리
요리 베스트
맛있는 간식요리
나들이 요리
요리와 생활정보
깔끔한 디저트 만들기
맛집 베스트
레시피가 궁금해요
요리 abc
최고 맛집을 찾아라!
추천외식정보
유용한 요리상식
베스트 요리포토


요리와 생활정보

Home > 요리 > 테마요리 > 요리와 생활정보
요리와 생활정보
한 봄나물 고르기&깔...조회 612292  
정현정 조애니스트에게...조회 517828  
[전국] 무한리필 맛...조회 511078  
과일효소 만들기조회 459145  
장마땐 쌀통 안에 통...조회 351373  
식욕을 촉진하는 포도주조회 346681  
한식요리 연구가 이종...조회 326804  
전자레인지와 식초로 ...조회 305101  
냉장고 냄새 원인과 ...조회 301178  
실생활에 도움되는 상식조회 299730  

이전글 다음글 목록 

셰프 김인수씨의 고향의 맛, 콩칼국수

글쓴이: 고추장소녀  |  날짜: 2012-03-11 조회: 5252
http://cook.ebiznetworks.co.kr/view.php?category=TUAYJQ%3D%3D&num=EBhIcBU%3D&page=188   복사
만날 음식을 만드는 셰프에게도 고향의 맛은 특별하다. 조리법에 지역색을 가미하거나, 나고 자란 곳에서 유독 흔했던 식재료를 이용하는 등 셰프들이 고향의 맛을 재현했다.


셰프 김인수씨의 고향의 맛, 콩칼국수



돼지두부김치찌개


재료
(4인 기준) 돼지고기(비계 많은 것) 400g, 양파 1/2개, 두부 1/2모, 애호박 1개, 다진 마늘·고추장 1큰술씩, 된장 1작은술, 김치 500g(국물까지 함께 사용)

만들기
1_냄비에 먹기 좋게 썬 돼지고기, 양파, 김치와 함께 다진 마늘을 넣고 재료가 잠길 정도로 물을 부은 다음 끓인다.
2_1의 돼지고기가 익으면 처음 부은 양만큼 물을 더 부어 끓인다.
3_2에 고추장과 된장을 풀어서 한 번 더 끓인 다음 반달썰기 한 애호박을 넣는다.
4_3이 끓으면 도톰하게 썬 두부와 잘게 썬 파를 넣고 끓인다.

5_맛이 심심하면 기호에 맞게 국간장으로 간을 맞춘다.


셰프 김인수씨의 고향의 맛, 콩칼국수



콩칼국수

재료
(2인 기준) 밀가루 500g, 콩가루 40g, 감자 2개, 애호박 1개, 양파 1/2개, 대파 1줄기,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참기름 약간씩, 간장 양념(진간장 3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다진 양파·다진 대파·다진 마늘·고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1_밀가루는 콩가루와 섞어 차가운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반죽한다.
2_1의 반죽이 매끄러워질 때까지 치댄 후 봉지에 담아 상온에 20분간 둔다.
3_커다란 도마나 쟁반 등의 바닥에 밀가루를 넉넉하게 뿌린 뒤 2의 반죽을 올려놓고 밀대로 밀어 도톰하게 채 썰듯 자른다.
4_냄비에 충분히 물을 붓고 먹기 좋게 썬 감자, 애호박, 양파와 함께 다진 마늘을 넣고 끓인다.
5_4의 감자가 익으면 3의 면을 넣고 끓인다.
6_5의 면이 익으면 소금으로 간을 하고, 찬물을 살짝 부은 뒤 참기름을 넣어 완성한다.
7_간장 양념을 만들어 곁들인다.


"담백한 맛의 콩칼국수는 우리 집 별미였어요"


'트라토리아 모로'의 셰프 김인수씨의 고향은 서울이다. 지금은 이탤리언 가정식 레스토랑의 셰프지만 그가 어린 시절에 맛본 음식들은 팔도를 넘나들 정도로 다양하다. 그도 그럴 것이 아버지는 계절별로 제철 재료가 들어간 음식을 빼놓지 않고 맛봐야 직성이 풀리는 미식가이고, 어머니는 아버지가 맛본 음식들을 재현해내는 데 선수였기 때문. 하지만 무엇보다 전라남도 광주가 고향인 어머니와 충청북도 옥천이 고향인 아버지, 두 분 밑에서 자란 덕이 크다.

김인수 셰프의 향수를 자극하는 그 맛을 더듬다 보면 두 분의 고향까지 거슬러 올라가게 되는데 담백한 맛이 일품인 콩칼국수는 아버지의 향수를 달래주는 충청도 요리였고, 특이하게 된장을 풀어 맛을 낸 김치찌개는 아마도 양념을 진하게 사용하는 전라도 어딘가에서 전해온 어머니의 손맛이라고. 오후 2시, 트라토리아 모로의 브레이크 타임에 김 셰프가 팔을 걷어붙이고 어머니의 메뉴를 재현한다. 곁에서 셰프가 어릴 때 즐겨 먹었다는 그 요리를 맛보고픈지 레스토랑 직원들의 군침 넘어가는 소리가 들린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총 게시글 2,515
요모조모 양파 활용법요모조모 양파 활용법조회: 5441
◆ 튀김기름에 양파를 튀겨 기름을 재활용한다 튀김요리를 하고 남은 기름은 그냥 찌꺼기만 걸러두는 게 보통이잖아요. 양파 몇쪽을 넣어 튀겨보세요. 튀김기름이 맑아지고 냄새...
[ 아이리스 | 2011-09-04 ]
면, 직접 만들어 먹는 재미면, 직접 만들어 먹는 재미조회: 5267
가까운 곳에서 쉽게 구입해 먹을 수 있는 갖가지 면. 그러나 집에서 직접 만들어 주부의 정성이 들어간 손맛을 따라갈 수는 없다. 가족들의 기호에 맞춰 차별화시킨 주부 손맛표 ...
[ 니브 | 2011-09-04 ]
탄밥 냄새탄밥 냄새조회: 5427
탄밥 냄새 솥에서 밥이 타게 되면 탄 냄새가 밥 전체에 퍼지게 된다. 이럴 때는 깨끗한 종이 한장을 밥 위에 올려놓은 다음 거기에 숯 한두덩이를 얹어놓고 얼마동안 솥뚜껑을 닫...
[ 앙큼꼬마 | 2011-09-04 ]
말복과 처서 사이말복과 처서 사이조회: 6047
한가위 맞이하기 에어컨 곁을 떠나기가 무서울 만큼 지독했던 무더위가 한풀 꺾이는 시기가 다가온다. 아침저녁으로 느껴지는 서늘함에 한여름의 고생 따위는 금세 잊힌다. 계절이 바...
[ 까꿍 | 2011-09-03 ]
걱정거리 사라지는 올바른 여름 밥상걱정거리 사라지는 올바른 여름 밥상조회: 5598
물 한 잔도 조심스러운 여름. 덥다고 땀이 많이 난다고 너무 시원한 것만 찾으면 속이 냉해져 냉방병이나 질병에 걸릴 수 있다. 물 한 잔도 똑똑하게 마실 수 있는 더위 쫓는 ...
[ 아픈마음 | 2011-09-03 ]
소금을 넣을까? 간장을 넣을까?소금을 넣을까? 간장을 넣을까?조회: 5992
part 1 _무침 요리ㆍ콩나물무침 고춧가루를 넣느냐, 넣지 않느냐에 따라 다르다. 고춧가루를 넣지 않은 콩나물무침은 소금으로 간한다. 고춧가루를 넣은 것은 색을 곱게 내...
[ 단풍잎 | 2011-09-02 ]

검색

 돼지고기 김치찌게
 달콤한 고구마크로켓
 스트레스풀리는 화끈매운낙지
 길거리 토스트 만들기
 자취생이 좋아하는 저...
 싱글인 여동생을 위해...
 선물용 약식케익
 웰빙 새싹두부샐러드
 바삭바삭 맛있는 고구...
 고마운 밑반찬 어묵볶음.
무료문자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 ...
피부에 좋은 음식
눌러붙은 계란찜 뚝배기 깔끔...
사골 끓이는 법
생생한 색깔의 과일도시락 만들기
맥주에 대한 지식
직장맘을 위한 간단한 반찬 ...
전문가에게 배운 수육 맛있게...
하루동안 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