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요리
오늘의 요리
요리 베스트
맛있는 간식요리
나들이 요리
요리와 생활정보
깔끔한 디저트 만들기
맛집 베스트
레시피가 궁금해요
요리 abc
최고 맛집을 찾아라!
추천외식정보
유용한 요리상식
베스트 요리포토


요리와 생활정보

Home > 요리 > 테마요리 > 요리와 생활정보
요리와 생활정보
한 봄나물 고르기&깔...조회 635096  
정현정 조애니스트에게...조회 537202  
[전국] 무한리필 맛...조회 530584  
과일효소 만들기조회 478507  
장마땐 쌀통 안에 통...조회 365175  
식욕을 촉진하는 포도주조회 360303  
한식요리 연구가 이종...조회 340047  
전자레인지와 식초로 ...조회 318611  
냉장고 냄새 원인과 ...조회 314395  
실생활에 도움되는 상식조회 312923  

이전글 다음글 목록 

제철 바다의 맛을 차리다

글쓴이: 쿠니  |  날짜: 2012-02-02 조회: 6497
http://cook.ebiznetworks.co.kr/view.php?category=TUAYJQ%3D%3D&num=EBhPcxE%3D&page=316   복사

우윳빛에 탱글탱글 살 오른 굴이 제철이다. 바다내음 물씬 풍기는 굴 요리로 가족 건강 챙기는 영양 밥상을 만들어 보자.

 

 
제철 바다의 맛을 차리다

 

□ 신선한 굴 선택법

본격적으로 굴을 수확하는 시기는 늦가을부터 이듬해 5월 정도. 수온이 낮아지기 시작하는 10월부터 2월 까지가 가장 맛이 좋다. 5월부터 8월까지는 굴의 산란기라 맛과 향이 떨어질 뿐 아니라 더운 날씨에 상하기도 쉬워 피했는데 최근 영하 40℃ 급냉 방식이 개발되어 사계절 내내 안전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굴을 고를 때는 살이 탱글탱글 오므라들어 있고 반투명한 유백색을 띠면서 광택이 나고 검은색 테두리가 짙고 선명한 것이 신선하다. 만졌을 때 탄력이 있고 손으로 비볐을 때 오돌토돌한 결이 느껴지는 것일수록 깐 지 얼마 안 된 것이다. 먹었을 때 바다의 짠맛이 남아 있는 것을 선택한다.


□ 맛과 향 살리는 고수들의 손질법

간 무와 천일염으로 씻기
굴 특유의 비릿한 향은 노폐물의 잡내에서 나오는 것이다. 곱게 간 무에 굴을 넣어 살살 씻어낸 후 찬물에 헹구면 노폐물은 깨끗이 빠지고 굴 본연의 향만 남는다. 천일염을 이용해 깨끗이 씻어 주는 것도 좋은 방법.

굴 익히기 전 물기 제거 필수
전을 부치거나 튀김을 할 때 수분함량이 많은 굴을 씻은 후 바로 요리하면 기름이 잘 튀고 요리를 해놓아도 질척이게 된다. 키친타월이나 마른행주 등을 이용해 물기를 없앤 다음 요리한다.

레몬으로 맛 돋우기
굴의 비린맛을 잡고 풍미를 돋우는 데는 레몬즙이 효과적이다. 레몬즙의 비타민C는 굴의 타우린 손실을 막아주고, 철분 흡수를 도와주어 음식 궁합도 잘 맞는다. 먹기 바로 직전 뿌린다.

굴 대표 요리

싱싱한 굴의 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깨끗하게 씻는 것이 포인트. 생굴 요리는 신선도와 안전을 위해 먹을 만큼만 만들고 혹시 남았을 경우 하루를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


제철 바다의 맛을 차리다

굴마리네이드

재료
석화 10개, 레몬 1개, 천일염·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타바스코핫소스·절인 그린올리브·할라피뇨 조금씩

이렇게 만드세요
1_석화는 천일염 푼 물에 흔들어 씻은 다음 찬물에 1~2회 헹궈 체에 건져 물기를 거둔다.
2_레몬은 세로로 길게 8등분한다.
3_신선한 굴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살짝 뿌려 마리네이드한다.
4_먹기 직전 레몬즙을 뿌린다.
5_취향에 따라 타바스코핫소스에 찍어 먹거나 절인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등을 곁들여 먹는다.


제철 바다의 맛을 차리다

굴겉절이

재료
생굴 200g, 상추 등 신선한 채소 두 줌, 다진 파 1작은술, 무 1/4개 양념 간장·참기름 1작은술씩, 청주·식초·설탕·고춧가루 1큰술씩

이렇게 만드세요
1_강판이나 핸드블렌더에 간 무에 생굴을 넣어 살살 씻어낸 후 찬물에 1~2회 헹궈 체에 건져 물기를 거둔다.
2_상추 등 겉절이용 채소는 먹기 좋게 손으로 찢어 놓는다.
3_분량의 양념을 고루 섞어 겉절이양념을 만든다.
4_굴과 채소를 넣고 겉절이양념을 넣어 살살 버무린다.
5_마지막에 다진 파를 살짝 뿌려 낸다.


제철 바다의 맛을 차리다

굴물회

재료
생굴 200g, 무 1/4개, 배 1/2개, 양파 1/4개, 어린잎채소 조금, 다진 마늘·다진 파 1작은술, 송송 썬 홍고추 조금 물회 양념 탄산수 3컵, 초고추장 2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1_강판이나 핸드블렌더에 간 무에 생굴을 넣어 살살 씻어낸 후 찬물에 1~2회 헹궈 건져 체에 건져 물기를 거둔다.
2_배와 양파는 아삭하게 씹는 맛을 살려 채썬다.
3_분량의 탄산수에 초고추장을 잘 푼 다음 어린잎채소, 다진 마늘과 다진 파, 송송 썬 고추를 넣어 고루 섞어준다.
4_냉장고에 잠시 넣어 굴이 차가워지면 먹는다.


익힌 굴 대표 요리

굴은 오래 익히거나 조리법이 복잡해지면 특유의 맛과 향이 사라지므로 최소한의 조리법과 양념으로 요리한다.


제철 바다의 맛을 차리다

굴튀김

재료
굴 200g, 천일염 조금, 달걀 2개, 소금 1/3작은술, 밀가루·빵가루·레몬·마요네즈(혹은 타르타르소스) 조금씩, 튀김용 포도씨오일 적당량

이렇게 만드세요
1_굴은 천일염 푼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찬물에 1~2회 헹궈 물기를 거둔 후 키친타월이나 행주로 다시 한 번 물기를 제거한다.
2_분량의 달걀에 소금을 넣어 고루 섞어 달걀물을 만든다.
3_물기를 뺀 굴에 밀가루를 살짝 묻힌 다음 달걀물, 빵가루 순으로 묻혀 170℃의 기름에서 바삭하게 튀겨준다.
4_완성된 굴튀김에 레몬즙을 뿌린 다음 마요네즈나 타르타르소스를 찍어 먹는다.


제철 바다의 맛을 차리다

굴전

재료
굴 200g, 천일염 조금, 밀가루 1/2컵, 달걀 2개, 소금 1/3작은술, 다진 파 1큰술, 포도씨오일 조금

이렇게 만드세요
1_굴은 천일염 푼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찬물에 1~2회 헹궈 물기를 거둔 후 키친타월이나 행주로 다시 한 번 물기를 제거한다.
2_분량의 달걀에 소금을 넣어 잘 풀어준 후 다진 파를 넣어 다시 고루 섞는다.
3_물기를 충분히 뺀 굴에 밀가루를 살짝 입힌 후 달걀물을 묻혀 기름 두른 달군 팬에 노릇하게 부친다.


제철 바다의 맛을 차리다

굴나베

재료
굴 200g, 천일염 조금, 알배추 100g, 대파 2뿌리, 물 2컵, 미소된장 2큰술, 청주 1큰술, 폰즈소스 적당량

이렇게 만드세요
1_굴은 천일염 푼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찬물에 1~2회 헹궈 물기를 거둔다.
2_알배추는 큼직하게 썰고 대파도 큼직하게 썬다.
3_냄비에 물을 붓고 미소된장을 푼 후 청주를 넣는다.
4_③에 배추와 대파, 굴을 넣어 한소끔 끓여낸다.
5_취향에 따라 굴과 채소를 폰즈소스에 찍어 먹는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총 게시글 2,515
여름 과일 베스트 보관법여름 과일 베스트 보관법조회: 47717
보관·1 먹기 1시간 전 얼음물에 담그기 냉장고 안에 과일을 넣을 자리가 없거나 상온에 보관해야 하는 과일을 시원하게 먹고 싶다면 얼음을 활용한다. 과일을 깨끗하게 씻어 지...
[ 스리틸걸스 | 2010-06-30 ]
채소 소믈리에에게 배우는 채소 보관법채소 소믈리에에게 배우는 채소 보관법조회: 52715
알뜰한 주부는 사용할 양까지 고려해서 장을 본다지만 입맛 까다로운 가족들의 반찬 투정을 생각해 이것저것 넉넉하게 구입하는 게 엄마의 마음이다. 특히 채소는 넉넉하게 사두면 얼...
[ 초록나무 | 2010-06-29 ]
여름에는 꼭 수박을 먹어야 할 이유가 있다!여름에는 꼭 수박을 먹어야 할 이유가 있다!조회: 49926
이제 6월 중순이지만, 벌써 한여름의 찌는 듯한 더위는 한층 더 덥게 느껴지고, 다음주부터는 장마 소식도 들립니다. 장마가 6월 중순부터 7월 초까지 있을 것이라는 예보가 있...
[ 윈디 | 2010-06-28 ]
사시사철 맛있는 김치 담그기 기본 공식 8사시사철 맛있는 김치 담그기 기본 공식 8조회: 41384
1 배추는 소금으로 절여서 물기를 충분히 뺀다. 배추는 푹 절이지 않고 잎이 하느작거릴 정도로만 절이는 것이 적당하다. 너무 많이 절여지면 김치가 익은 후 물컹해지기 쉽다....
[ 미야 | 2010-06-26 ]
간편하게 차려내는 한국식 브런치 메뉴간편하게 차려내는 한국식 브런치 메뉴조회: 39758
매일같이 먹는 밥과 반찬이라도 깔끔하게 담아 내고, 색다르게 조리하면 근사하게 즐길 수 있다. 밍밍한 외국 요리 말고, 정성 들여 만든 일품요리와 냉장고 속 재료를 더해 차려...
[ 윈디 | 2010-06-25 ]
닉 플린 셰프가 재해석한 한식의 세계화 2010-06-22닉 플린 셰프가 재해석한 한식의 세계화 201...조회: 41862
한국을 대표하는 도공 신경균과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4백30여 명의 셰프를 디렉팅하는 총주방장 닉이 한식의 세계화를 논하다.
1_가죽나물 고추장 무침...
[ 편지 | 2010-06-23 ]

검색

 돼지고기 김치찌게
 달콤한 고구마크로켓
 스트레스풀리는 화끈매운낙지
 길거리 토스트 만들기
 자취생이 좋아하는 저...
 싱글인 여동생을 위해...
 선물용 약식케익
 웰빙 새싹두부샐러드
 바삭바삭 맛있는 고구...
 고마운 밑반찬 어묵볶음.
무료문자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 ...
피부에 좋은 음식
눌러붙은 계란찜 뚝배기 깔끔...
사골 끓이는 법
생생한 색깔의 과일도시락 만들기
맥주에 대한 지식
직장맘을 위한 간단한 반찬 ...
전문가에게 배운 수육 맛있게...
하루동안 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