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요리
오늘의 요리
요리 베스트
맛있는 간식요리
나들이 요리
요리와 생활정보
깔끔한 디저트 만들기
맛집 베스트
레시피가 궁금해요
요리 abc
최고 맛집을 찾아라!
추천외식정보
유용한 요리상식
베스트 요리포토


요리와 생활정보

Home > 요리 > 테마요리 > 요리와 생활정보
요리와 생활정보
한 봄나물 고르기&깔...조회 606814  
정현정 조애니스트에게...조회 512324  
[전국] 무한리필 맛...조회 504339  
과일효소 만들기조회 454169  
장마땐 쌀통 안에 통...조회 348090  
식욕을 촉진하는 포도주조회 343323  
한식요리 연구가 이종...조회 320758  
전자레인지와 식초로 ...조회 301953  
냉장고 냄새 원인과 ...조회 298089  
실생활에 도움되는 상식조회 296592  

이전글 다음글 목록 

‘은밀한 유혹’ 야식테러를 건강하게 이겨내는법

글쓴이: 청아  |  날짜: 2008-12-30 조회: 5345
http://cook.ebiznetworks.co.kr/view.php?category=TUAYJQ%3D%3D&num=EBtJcg%3D%3D&page=316   복사

‘은밀한 유혹’ 야식테러를 건강하게 이겨내는법


긴 겨울밤, 야식의 유혹에 넘어가기 쉽다. 바쁜 일상에 쫓겨 아침을 거르거나, 점심을 대충 때우는 사람일수록 야식을 자주 하는 사람들이 많다. 심지어 하루 섭취량의 절반 이상을 저녁에 몰아서 먹는 사람들도 있다.

의학자들은 이런 경우를 '야식증후군'(night eating syndrome)이라고 한다. 야식증후군은 1955년 스턴카드 박사가 처음 만든 개념이다.

보통 오후 7시 이후 식사량이 하루 전체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경우를 말한다. 또 아침을 거르는 경우가 많고 일주일에 3일 이상 밤에 자다가 깨거나 먹지 않으면 잠들기 어려운 증상을 보인다.

당신도 야식증후군?

밤참이 몸에 좋지 않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유혹을 뿌리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 이유는 단순히 출출해서만은 아닌 데 있다.

저녁식사 후에도 달콤하거나 짭짤한 음식을 먹고 싶은 충동이 생기면 일단 야간식이증후군을 의심해 봐야 한다. 특히 낮에는 입맛이 없다는 이유로 별로 먹지 않다가 하루 식사 양의 절반 이상을 저녁 이후에 먹거나 밤에 잠이 들었다가도 배가 고파 잠이 깬다면 문제가 있다.

이는 대체로 스트레스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밤에 음식을 많이 먹는 것은 스트레스에 대한 비정상적인 반응으로, 음식물의 당분이 뇌신경 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을 자극해 스트레스를 해소해 주기 때문에 밤에도 자꾸 음식을 찾게 된다.

또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우리 몸에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코티솔의 분비가 증가하게 되는데, 이 호르몬의 분비가 증가하여도 먹는 행동을 보이게 되어 배가 고프지 않더라도 음식을 찾게 된다.

소화불량과 위염은 밤참 합병증

밤참의 합병증은 비만과 부종 외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 잠이 들면 우리 몸의 신진대사가 떨어지고, 우리 몸의 여러 기관도 휴식에 들어간다.

따라서 밤이 되면 위산 분비가 떨어져 소화불량이 일어나기 쉽고, 이러한 현상은 기름진 보쌈이나 족발, 감자탕, 치킨 등을 먹었을 때 특히 더 자주 발생한다. 또한 너무 차거나 뜨거운 음식, 매운 음식이나 후추, 마늘 등이 많이 들어간 음식은 위에 자극을 주어 위염이 발생하기 쉽고, 스트레스와 이러한 음식에 의한 자극이 겹치게 되면 궤양이 발생할 위험도 높아진다.

또한 밤참을 먹고 바로 눕게 되면 위와 식도의 괄약근이 열리면서 위안의 음식물이 식도로 역류되어 식도염이 발생하기 쉽고 가슴이 쓰려 잠에서 깨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

꼭 먹어야 한다면 물이나 우유 한잔

밤에 배고픔을 참을 수 없을 것 같으면 저녁식사 시간을 8시께로 늦추는 것이 낫다. 그래도 무언가 먹을 것이 필요하다면 최대한 몸에 무리가 안 가는 음식을 조금만 섭취하도록한다.

물이나 우유 한 잔, 오이, 당근등은 포만감을 주면서 위에 부담도 적고 칼로리도 적어 적당한 밤참이 된다. 과일을 밤참으로 먹을 때는 당분이 적은 토마토 같은 것을 먹는 것이 좋다. 또 따뜻한 호박죽, 깨죽 같은 죽 한 그릇은 숙면에도 도움이 된다.

생체리듬 회복이 밤참 줄이는 길

야식증후군의 가장 큰 원인이 스트레스로 인한 호르몬의 이상 분비인 만큼 생체리듬을 정상으로 돌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루 세 끼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아침은 거르지 말아야 한다.

하지만 저녁은 가급적 가볍게 먹는 것이 좋다. 단, 먹기 위해서 잠에서 깰 정도로상태가 심각한 사람이라면 저녁식사를 든든히 해서 위장을 채우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다. 밤에 늦게 자는 사람은 점심과 저녁 사이에 간식을 먹어 저녁식사를 조금 뒤로 미루는 것도 좋다.

원광의대 김현구(polycle) [http://medwon.egloos.com]
이전글 다음글 목록 

총 게시글 2,515
여름 과일 베스트 보관법여름 과일 베스트 보관법조회: 43423
보관·1 먹기 1시간 전 얼음물에 담그기 냉장고 안에 과일을 넣을 자리가 없거나 상온에 보관해야 하는 과일을 시원하게 먹고 싶다면 얼음을 활용한다. 과일을 깨끗하게 씻어 지...
[ 스리틸걸스 | 2010-06-30 ]
채소 소믈리에에게 배우는 채소 보관법채소 소믈리에에게 배우는 채소 보관법조회: 48431
알뜰한 주부는 사용할 양까지 고려해서 장을 본다지만 입맛 까다로운 가족들의 반찬 투정을 생각해 이것저것 넉넉하게 구입하는 게 엄마의 마음이다. 특히 채소는 넉넉하게 사두면 얼...
[ 초록나무 | 2010-06-29 ]
여름에는 꼭 수박을 먹어야 할 이유가 있다!여름에는 꼭 수박을 먹어야 할 이유가 있다!조회: 45823
이제 6월 중순이지만, 벌써 한여름의 찌는 듯한 더위는 한층 더 덥게 느껴지고, 다음주부터는 장마 소식도 들립니다. 장마가 6월 중순부터 7월 초까지 있을 것이라는 예보가 있...
[ 윈디 | 2010-06-28 ]
사시사철 맛있는 김치 담그기 기본 공식 8사시사철 맛있는 김치 담그기 기본 공식 8조회: 37506
1 배추는 소금으로 절여서 물기를 충분히 뺀다. 배추는 푹 절이지 않고 잎이 하느작거릴 정도로만 절이는 것이 적당하다. 너무 많이 절여지면 김치가 익은 후 물컹해지기 쉽다....
[ 미야 | 2010-06-26 ]
간편하게 차려내는 한국식 브런치 메뉴간편하게 차려내는 한국식 브런치 메뉴조회: 35999
매일같이 먹는 밥과 반찬이라도 깔끔하게 담아 내고, 색다르게 조리하면 근사하게 즐길 수 있다. 밍밍한 외국 요리 말고, 정성 들여 만든 일품요리와 냉장고 속 재료를 더해 차려...
[ 윈디 | 2010-06-25 ]
닉 플린 셰프가 재해석한 한식의 세계화 2010-06-22닉 플린 셰프가 재해석한 한식의 세계화 201...조회: 38158
한국을 대표하는 도공 신경균과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4백30여 명의 셰프를 디렉팅하는 총주방장 닉이 한식의 세계화를 논하다.
1_가죽나물 고추장 무침...
[ 편지 | 2010-06-23 ]

검색

 돼지고기 김치찌게
 달콤한 고구마크로켓
 스트레스풀리는 화끈매운낙지
 길거리 토스트 만들기
 자취생이 좋아하는 저...
 싱글인 여동생을 위해...
 선물용 약식케익
 웰빙 새싹두부샐러드
 바삭바삭 맛있는 고구...
 고마운 밑반찬 어묵볶음.
무료문자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 ...
피부에 좋은 음식
눌러붙은 계란찜 뚝배기 깔끔...
사골 끓이는 법
생생한 색깔의 과일도시락 만들기
맥주에 대한 지식
직장맘을 위한 간단한 반찬 ...
전문가에게 배운 수육 맛있게...
하루동안 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