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요리
오늘의 요리
요리 베스트
맛있는 간식요리
나들이 요리
요리와 생활정보
깔끔한 디저트 만들기
맛집 베스트
레시피가 궁금해요
요리 abc
최고 맛집을 찾아라!
추천외식정보
유용한 요리상식
베스트 요리포토


요리와 생활정보

Home > 요리 > 테마요리 > 요리와 생활정보
요리와 생활정보
한 봄나물 고르기&깔...조회 632280  
정현정 조애니스트에게...조회 535023  
[전국] 무한리필 맛...조회 528321  
과일효소 만들기조회 476221  
장마땐 쌀통 안에 통...조회 363575  
식욕을 촉진하는 포도주조회 358701  
한식요리 연구가 이종...조회 338406  
전자레인지와 식초로 ...조회 316898  
냉장고 냄새 원인과 ...조회 312696  
실생활에 도움되는 상식조회 311255  

이전글 다음글 목록 

사먹는 음식 ‘싱거운’ 이유가 있었네

글쓴이: 아픈마음  |  날짜: 2012-08-08 조회: 7566
http://cook.ebiznetworks.co.kr/view.php?category=TUAYJQ%3D%3D&num=EBtKdRE%3D&page=339   복사

사먹는 음식 ‘싱거운’ 이유가 있었네

사먹는 음식 ‘싱거운’ 이유가 있었네
[한겨레] [기획] 외식(2183mg)이 집밥(1489mg)보다 나트륨 섭취량 1.5배

조미료가 짠맛 가려 싱겁게 느껴지기도


서울 삼청동에서 제법 유명한 삼겹살집에서 고기를 구웠다. 아내와 둘이서 생삼겹 2인분을 시켰다. 두 사람 앞으로 개별 소금그릇이 딸려나왔다. 상추 바구니와 쌈장 한 접시도 나왔다. 찬으로 배추김치, 열무김치, 장아찌가 차려졌다. 식사로 청국장찌개를 시켰더니 비벼먹으라며 고추장과 콩나물무침이 세트로 나왔다. 짜고 쿰쿰한 청국장을 바닥까지 긁었다. 삼겹살 1인분을 추가하며 쌈장도 더 달라고 했다. 한국 사람한테는 기본이다. 때로는 소금을 더 달라고 ‘이모’를 부르기도 하는데, 이번에는 참았다. 삼겹살에는 소금을 치지 않아도 자연적으로 88mg의 나트륨(1인분 200g 기준)이 들어 있다. 저녁을 외식으로 해결했더니 한국인이 나트륨을 섭취하는 주요 식품인 소금·김치·쌈장 등을 앉은자리에서 다 먹었다.

국물 음식 한 끼가 하루 섭취량 넘어

밖에서 밥을 사먹으면 일반적으로 짜게 먹게 된다. 다 큰 어른이 저녁을 먹는다고 할 때, 외식(2183mg)이 집밥(1489mg)에 견줘 나트륨 섭취량이 1.5배 많다고 한다(식품의약품안전청(식약청) 조사). 밖에서 사먹는 국물 음식 상당수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하루 나트륨 섭취 권고량(2천mg)을 가볍게 제친다. 특히 면류 일품식이 짠 것으로 나타났다.
외식업 컨설팅을 하는 한솔외식연구소 창업아카데미 쪽 설명을 들어봤다. 답은 조미료에서 찾아졌다. 일반적으로 음식점을 운영하는 이들은 맛을 내려고 조미료를 사용하는데, 조미료의 화학적 성분이 짠맛을 상쇄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라면의 매운맛이 짠맛을 가려주는 것과 같은 이유다. 이러다 보니 손님들은 싱겁다고 하고, 음식점에서는 짠맛을 내려고 소금을 적정량보다 더 넣게 된다. 맛을 내려고 조미료를 쓰게 되고, 그만큼 소금을 많이 넣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한솔외식연구소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집에서는 조미료를 잘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소금도 필요한 만큼만 쓰게 된다. 반면 음식점에서는 소금을 넣어도 간이 안 들어간다. 수치로 재보면 훨씬 짠데 사람들은 간이 안 됐다고 느낀다”고 했다.

탕요리를 먹고 물을 마시는 이유

음식점에서 탕요리를 먹고 나서 물을 많이 먹는 것도 이 때문이다. 탕요리일수록 조미료 사용 빈도가 높고 냄비로 들어가는 양도 많다. 소금 사용도 덩달아 높아진다. 게다가 뜨거운 국물을 마시고 땀 흘리는 식습관이 몸에 배어 있다. 짜게 먹었으니 그다음은 물이다. 한솔외식연구소 쪽은 “학원에서 가르칠 때는 조미료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하지만 실제 음식점을 영업하게 되는 사람들은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식약청은 매끼 국물 1컵(200ml)을 덜 먹으면 나트륨 700mg씩을 줄일 수 있고, 하루 나트륨 섭취량은 절반으로 떨어진다고 설명한다. 식약청은 ‘나트륨 줄이기 참여 건강음식점’도 지정하고 있다. 김남일 기자 namfic@hani.co.kr
이전글 다음글 목록 

총 게시글 2,515
박연경 선생 추천, 맛을 업그레이드 하는 수입 식재료박연경 선생 추천, 맛을 업그레이드 하는 수입...조회: 15358
독특한 맛과 향으로 이국적인 맛을 내주어 주부들에게 점점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수입 식재료. 하지만 어떻게 음식에 활용하고 어디서 사야 하는지 모르는 주부들을 위해 세계...
[ 아라 | 2010-01-02 ]
면, 쫄깃하고 맛있게 삶는 법면, 쫄깃하고 맛있게 삶는 법조회: 14545
주말에 집에서 가장 많이 먹는 것이 바로 면 요리인데 조금만 신경을 덜 쓰면 퉁퉁 불거나 설익는 경우가 허다하다. 초보들을 위해 이런 실수를 간단히 잡아낼 수 있는 면 삶기 ...
[ 사랑 | 2010-01-01 ]
반포공선생의 초대요리반포공선생의 초대요리조회: 15521
공선생의 손님 초대 노하우1 레시피를 정하는 것만큼 음식을 어떤 순서로 낼지 정하는 것도 중요하다. 먼저 재료 다듬기, 소스 만들기, 디저트 주문하기 등 전날 준비할 것을 체...
[ 바이올린 | 2009-12-31 ]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유기농 생활법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유기농 생활법조회: 1884
주부가 먼저 실천해야 할 친환경 생활법 유기농 제품을 사용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 은 주부가 솔선수범하여 주변의 유해환경 요소를 줄이는 일. 조금만 부지 런을 떨면 현대화...
[ 백설공주 | 2009-12-30 ]
한식요리 연구가 이종국의 푸드&스페이스한식요리 연구가 이종국의 푸드&스페이스조회: 338406
성북동 자택에서 5분 거리인 이종국 선생의 쿠킹 스튜디오 kv 2590 . 노출 콘트리트 느낌을 내기 위해 페인트를 덧바르고 고가구와 샹들리에, 직접 수집한 네덜란드와 동남...
[ 슬픈이별 | 2009-12-29 ]
한국 전통 문화 즐기는 방법 - 한식 강좌한국 전통 문화 즐기는 방법 - 한식 강좌조회: 179030
우리의 생활 환경은 점점 편리하게 바뀌고 있다. 그래서 과거의 문화나 라이프스타일은 불편하다고 느껴버린다. 시간 낭비 같고 지루하고 힘들고. 하지만 편리함을 추구하느라 우리가...
[ 별은이뽀 | 2009-12-28 ]

검색

 돼지고기 김치찌게
 달콤한 고구마크로켓
 스트레스풀리는 화끈매운낙지
 길거리 토스트 만들기
 자취생이 좋아하는 저...
 싱글인 여동생을 위해...
 선물용 약식케익
 웰빙 새싹두부샐러드
 바삭바삭 맛있는 고구...
 고마운 밑반찬 어묵볶음.
무료문자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 ...
피부에 좋은 음식
눌러붙은 계란찜 뚝배기 깔끔...
사골 끓이는 법
생생한 색깔의 과일도시락 만들기
맥주에 대한 지식
직장맘을 위한 간단한 반찬 ...
전문가에게 배운 수육 맛있게...
하루동안 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