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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족을 위한 비엔나 소시지라면 |
| 글쓴이: 블루베리 | 날짜: 2011-12-30 |
조회: 4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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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ook.ebiznetworks.co.kr/view.php?category=VUYaIVo%3D&num=EBlJdxM%3D&page=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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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은 맛이다. 수프가 안 들어갔는데도 중독성이 있다. 비벼서 먹으니까 먹는 재미도 있다.
2 싱글족을 위한 비엔나 소시지라면
●빅마마 한마디
자취하는 싱글족의 냉장고에 비엔나 소시지는 흔하잖아요. 소시지로 기분을 내고 양배추로 섬유질을 보완했어요. 라면에 가장 부족한 게 섬유질이거든요. 수프는 2/3만 넣고 다시마를 두 장 넣으세요. 짠맛도 나면서 다시마 속 글루타민산이 수프의 나트륨을 억제해줘요. 수란은 생각보다 만들기 쉬워요. 라면은 왠지 서글픈데 수란 하나만 얹어도 고급스러워서 대접받는 기분이 들어요.
●재료
라면 1개, 양배추 잎 2장, 비엔나 소시지 한 줌, 달걀 1개, 다시마 2장, 수프 2/3개, 물 2컵 반.
1 양배추는 채 썰고 소시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놓는다.
2 물에 식초 한 큰술을 넣고 끓인다. 달걀 1개를 깨서 국자에 담아 끓는 물에 넣고 3분간 익혀 수란을 만든다.
3 다시마를 끓인 물에 양배추·소시지·라면·수프를 넣고 3분 동안 끓인다. 수란을 얹는다.
●맛보고 한마디
냉장고에 흔한 비엔나 소시지와 달걀을 이용해 앙증맞고 귀여운 라면이 탄생했다. 수란은 만드는 과정이 의외로 쉬우면서 모양은 고급스러워 정말 라면 하나로도 대접받는 느낌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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