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싱글족을 위한 비엔나 소시지라면 |
| 글쓴이: 블루베리 | 날짜: 2011-12-30 |
조회: 9044 |
|
|
|
http://cook.ebiznetworks.co.kr/view.php?category=VUYaIVo%3D&num=EBlJdxM%3D&page=851
|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은 맛이다. 수프가 안 들어갔는데도 중독성이 있다. 비벼서 먹으니까 먹는 재미도 있다.
2 싱글족을 위한 비엔나 소시지라면
●빅마마 한마디
자취하는 싱글족의 냉장고에 비엔나 소시지는 흔하잖아요. 소시지로 기분을 내고 양배추로 섬유질을 보완했어요. 라면에 가장 부족한 게 섬유질이거든요. 수프는 2/3만 넣고 다시마를 두 장 넣으세요. 짠맛도 나면서 다시마 속 글루타민산이 수프의 나트륨을 억제해줘요. 수란은 생각보다 만들기 쉬워요. 라면은 왠지 서글픈데 수란 하나만 얹어도 고급스러워서 대접받는 기분이 들어요.
●재료
라면 1개, 양배추 잎 2장, 비엔나 소시지 한 줌, 달걀 1개, 다시마 2장, 수프 2/3개, 물 2컵 반.
1 양배추는 채 썰고 소시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놓는다.
2 물에 식초 한 큰술을 넣고 끓인다. 달걀 1개를 깨서 국자에 담아 끓는 물에 넣고 3분간 익혀 수란을 만든다.
3 다시마를 끓인 물에 양배추·소시지·라면·수프를 넣고 3분 동안 끓인다. 수란을 얹는다.
●맛보고 한마디
냉장고에 흔한 비엔나 소시지와 달걀을 이용해 앙증맞고 귀여운 라면이 탄생했다. 수란은 만드는 과정이 의외로 쉬우면서 모양은 고급스러워 정말 라면 하나로도 대접받는 느낌이 났다.
|
| |  | 나만의 떡볶이 비법 | 조회: 5095 | | | “떡과 양념은 따로 만들어 무쳐 먹어요”고추장 떡볶이보다는 간장 떡볶이를 즐겨요. 매운 것보다는 쫄깃한 떡에 짭짤한 간이 밴 맛이 훨씬 좋거든요. 떡은 떡대로 끓는 물... | | | [ 스마일 | 2008-04-22 ] | | | |  | 바쁜 아침용 오믈렛 | 조회: 4544 | | | 재료준비。 양배추 50g, 버터 15g, 달걀2개, 쪽파 적당량,포도씨유, 소금 후춧가루 약간씩 재료손질。 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로 분리한다. 흰자는 거품기로 거품을 올... | | | [ 안나 | 2008-04-19 ] | | | |  | 굳은 김밥 맛있게 먹는 방법 | 조회: 5603 | | | 세상에서 젤루 맛있는 김밥은 엄마가 한참 만들때 옆에서 하나씩 집어먹는 김밥 꽁지 인거 같아요. 엄마 잔소리를 반찬 삼아서 한 두개 먹다가 어느새 배가 불러 버린 기억 다들 ... | | | [ 스텔라걸스 | 2008-04-18 ] | | | |  | 쇠고기자장볶음 | 조회: 4488 | | | 준비할 재료쇠고기 우둔살 300g, 청주 1큰술, 후춧가루 약간, 오이 2개, 대파 1대, 양상추 1개, 달걀 흰자 1개 분량, 녹말가루 ½큰술, 포도씨오일 6큰술, 자장소... | | | [ 스텔라걸스 | 2008-04-15 ] | | | |  | 콩! 젊고 날씬해지는 비결 | 조회: 4831 | | | 두부 다이어트 how to1_두부는 되도록 생으로 먹는다.2_두부를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양념장을 조금 찍어 먹어도 되고, 두부샐러드나 두부탕과 같이 간단히 조리해서 먹어... | | | [ 비올레트 | 2008-04-09 ] | | | | ![김밥, 完전 정복]() | 김밥, 完전 정복 | 조회: 3907 | | | 주재료 : 배추김치4장 큰잎 , 김4장, 밥4공기, 참기름2큰술, 통깨2큰술, 소금1큰술 1. 배추김치는 소를 털어내고 물기를 꽉 짠다. 2. 물기를 없앤 배추김치의 줄기와 ... | | | [ 니브 | 2008-03-27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