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요리
오늘의 요리
요리 베스트
맛있는 간식요리
나들이 요리
요리와 생활정보
깔끔한 디저트 만들기
맛집 베스트
레시피가 궁금해요
요리 abc
최고 맛집을 찾아라!
추천외식정보
유용한 요리상식
베스트 요리포토


오늘의 요리

Home > 요리 > 테마요리 > 오늘의 요리
오늘의 요리
오므라이스조회 775375  
간장게장짜지 않게 만드는법조회 759472  
두부로 만든 웰빙 음...조회 690928  
저녁 반찬은 요거 하...조회 689197  
동치미 담그기조회 573601  
아이를 위한 엄마표 ...조회 543130  
갈비집에 나오는 무물...조회 534480  
안동찜닭만드는법.조회 529820  
[쭈꾸미 볶음 요리법...조회 449100  
버섯전~ 추석요리,만...조회 438187  

이전글 다음글 목록 

인삼차와 인삼우유

글쓴이: 가루  |  날짜: 2010-12-30 조회: 4577
http://cook.ebiznetworks.co.kr/view.php?category=VUYaIVo%3D&num=FB9Ocw%3D%3D&page=555   복사

올해도 어머님이 수삼2채를 보내 주셨습니다.

수삼 재는 단위가 채라고 하네요.

.... 1채 750g.

무게 숫자로 따지면 얼마 안되는것 같은데 그양이 제법 된답니다.

저희는 수삼을 달여 물만 먹는게 아니고

삶은 수삼은 믹서에 갈아 우유에 타서 먹으니 그양이 제법 많네요.

 


인삼차와 인삼우유

 

인삼차.


인삼차와 인삼우유
어머님이 보내주신 수삼입니다.

전 이 많은 수삼 그냥 한번에 압력솥에 넣고 끓여 버리고 싶은데

애들 아빠가 수삼은 오래 끓일 수록 좋은 성분이 더더더~~ 많이 나온데~~

그러면서 은근하니 달여 먹자. 그러네요.

그래 은근히...달여먹자는데 달여야지요.

저희집 약탕기가 작은 거라 한번에 다 달이지는 못하구요.

4~5번에 나눠 그리 달였습니다.


 


인삼차와 인삼우유
한번에 달일때 수삼 3~4뿌리

작은 놈으로는 5뿌리까지 넣고 달였네요.

수삼을 야채솔로 살살 문질러 깨끗하게 씻어 줍니다.


 


인삼차와 인삼우유
그리고 수삼의 머릿부분

... 뇌두를 칼로 잘라주세요.


 


인삼차와 인삼우유
그리고 손질한 수삼과 깨끗하게 씻은 대추 10개를 넣고

물 12컵을 붓고 2시간 30분을 달여 주었네요.

 


 


인삼차와 인삼우유
수삼은 샤포닌 성분 때문에 거품이 부글 부글~ 잘 끓어 넘쳐요.

 그래서 요래 뚜겅을 살짝이 열어 놓고 끓여야 한답니다.

 


 


인삼차와 인삼우유
은근하게 끓여진 수삼의 대추는  건져 주세요.

 


 


인삼차와 인삼우유
체에 건져낸 대추는 숟가락으로 으깨어 주세요.


 


인삼차와 인삼우유
그리고 수삼달인 물을 조금씩 부어 주면서 대추살을 체에서 내려 줍니다.


 


인삼차와 인삼우유
요렇게 살을 내린 대추씨와 껍질은 버려 줍니다.

 


 


인삼차와 인삼우유
수삼달인물에 달근한 대추살이 들어 마시기가 편하지요.

따뜻하게 마시면 좋아요~


 


인삼차와 인삼우유

 

저희 아이들은 여기에 꿀을 조금 섞어 준답니다.

그럼 아이들도 잘 마셔요.

제일 처음 먹을 땐 잘 못던 녀석들 이제는 목이 좀 아프면 인삼차 없어~ 지네들이 찾는 답니다.

 

수삼을 달이는 동안 온 집안 퍼지는 인삼향이 참으로 좋아요~~

건강한 냄새.

냄새만으로도 건강해지는 그런 기분이랍니다.


 


인삼차와 인삼우유
달여진 수삼은 꺼내 믹서에 넣고 갈아 줍니다.


 


인삼차와 인삼우유
믹서에 갈때는 수삼 달인 물을 조금 붓고 갈아야 잘 갈아진답니다.

요렇게 간 수삼의 양이 많아 바로 다 먹지 못하니 조금씩  밀폐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넣어두고 1주일 먹을 양만큼만 냉장실에 넣어 두고 먹고 있어요.


 


인삼차와 인삼우유
따뜻하게 데운 우유 1컵에 간 수삼을 1~2큰술 넣고


인삼차와 인삼우유


꿀은 취향껏넣어 주세요~

1~2큰술정도로....

그리고 막서를 돌려 고루 잘 섞어 주시면 인삼우유가 나온답니다.

 

 


인삼차와 인삼우유


 

요것도 아이들 건강 음료, 간식으로 준비 해주면 잘 먹는 답니다.

인삼을 먹다 보면 그 향이 입에 익숙해져

몸이 은근 무겁다 싶으면 따끈하게 데운 인삼차와 인삼 우유가 땡긴답니다.^^*


우리 이웃님들도 추운 겨울날 건강 조심하셔요~~

늘 따스한 댓글도 감사드려요~~^^*

이전글 다음글 목록 

총 게시글 5,158
꽈리고추찜꽈리고추찜조회: 46712
얼마전에 꽈리고추 넣어서 멸치볶음을 했더니 엄마가 꽈리고추찜도 드시고 싶다고 해서 꽈리고추찜 만들어봤어요~ 이번에 사 온 꽈리고추가 좀 매운 것 같아서 양념장에는 고...
[ 하레 | 2011-09-06 ]
누구나 좋아하는 잡채 쉽게 만드는 방법누구나 좋아하는 잡채 쉽게 만드는 방법조회: 44029
안녕하세요~ 윤의 맛있는 선물의 윤! 입니다. 오늘은 잔칫상에 빠지면 서운한 잡채를 쉽게 만드는 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일명.. 당면 볶음 입니다. 밑에 사진을 보면...
[ 달 | 2011-09-06 ]
살림주부들의 반찬 만들기살림주부들의 반찬 만들기조회: 181216
여름에 톳 만큼 좋은 해조류도 없어요.얼마나 좋은지는 인터넷 검색에 아주 잘 나와 있어요.늦은겨울에서 초봄 사이에 톳을 채취했다가 그대로 말리면 하얗게 소금기가 피면서톳이 아...
[ 시계바늘 | 2011-09-05 ]
또 다른맛의 수제비또 다른맛의 수제비조회: 132285
▶ 얼큰 해물수제비● 재료모시조개 12개, 무 100g, 굵은 파 1대, 실파 4뿌리, 마늘 4쪽, 물 7컵, 애호박 60g, 당근 30g, 소금·후춧가루 약간씩수제...
[ 아이리스 | 2011-09-05 ]
바쁜 아침용 오믈렛바쁜 아침용 오믈렛조회: 113195
재료준비。 양배추 50g, 버터 15g, 달걀2개, 쪽파 적당량,포도씨유, 소금 후춧가루 약간씩 재료손질。 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로 분리한다. 흰자는 거품기로 거품을 올...
[ 민들레 | 2011-09-05 ]
나만의 떡볶이 비법나만의 떡볶이 비법조회: 99612
“떡과 양념은 따로 만들어 무쳐 먹어요”고추장 떡볶이보다는 간장 떡볶이를 즐겨요. 매운 것보다는 쫄깃한 떡에 짭짤한 간이 밴 맛이 훨씬 좋거든요. 떡은 떡대로 끓는 물...
[ 말괄랑이 | 2011-09-05 ]

검색

 돼지고기 김치찌게
 달콤한 고구마크로켓
 스트레스풀리는 화끈매운낙지
 길거리 토스트 만들기
 자취생이 좋아하는 저...
 싱글인 여동생을 위해...
 선물용 약식케익
 웰빙 새싹두부샐러드
 바삭바삭 맛있는 고구...
 고마운 밑반찬 어묵볶음.
무료문자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 ...
피부에 좋은 음식
눌러붙은 계란찜 뚝배기 깔끔...
사골 끓이는 법
생생한 색깔의 과일도시락 만들기
맥주에 대한 지식
직장맘을 위한 간단한 반찬 ...
전문가에게 배운 수육 맛있게...
하루동안 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