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찬 새해를 기다리며~ 새해 상차림 소개합니다 *^^*
글쓴이: 크리스 | 날짜: 2011-01-03
조회: 6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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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이 저물어 가네요. 아쉬움 가득한 2010년을 떠나보내며~~ 희망찬 새해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 가족분들과 함께 나눌 새해 상차림 소개하겠습니다. 안 좋았던 기억들 모두 잊으시고 새해에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호박전 / 새송이버섯전 재료: 애호박1개. 새송이버섯 3개. 고운소금. 달걀. 밀가루. 식용유. => 저의 계량은 밥숟가락 한 술이 1T입니다. 호박전. 새송이버섯전은 특별히 계량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1. 애호박, 새송이버섯은 0.3cm두께로 썰어줍니다. 고운소금을 위에 솔솔 뿌려줍니다. 애호박에 생긴 물기는 키친타올로 살짝 눌러 제거합니다. 2. 밀가루를 살짝 바른후 계란 푼 물을 묻혀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약불에서 앞뒤면 노릇하게 익혀주면 완성입니다. 계란푼 물에 소금을 조금 넣어 간을 맞춰도 좋습니다. => 밀가루를 묻혀줄때 위생팩에 넣어 흔들어주면 밀가루가 날리지 않고 쉽게 묻힐수 있습니다. 고명으로 홍고추. 청고추 다져서 위에 올려주었습니다.
♧ 모듬전 (동태전. 새우전. 꼬치전. 동그랑땡) 레시피 바로가기 ==> http://hls3790.tistory.com/533
♧ 떡갈비(9~10개분량) 재료: 쇠고기 갈은거 300g. 가래떡1개. 쇠고기 양념장: 간장1T반. 배즙1T. 다진마늘1T. 다진파2T. 올리고당1T(또는 물엿). 참기름1T. 맛술1T반. 양파1/4개 다진거. 표고버섯1개 다진거. 찹쌀가루1T정도. 후추가루. 조림장 : 물4T. 간장2T. 맛술2T. 올리고당2T(또는 물엿). 생강가루 약간(쌀알만큼 , 생략가능). => 저의 계량은 밥숟가락 한 술이 1T입니다. => 맛술은 미림. 미향. 미정. 청주같은 시판하는 조리술을 말합니다. 생강가루 대신 생강즙을 넣으셔도 좋습니다.
1. 원래 떡갈비는 갈비살을 다져서 준비하는건데요.. 저는 맛은 덜하지만 저렴하고 편리하게 갈은 쇠고기로 준비했습니다. 갈은 쇠고기는 핏물을 키친타올위에 올려 잘 제거해줍니다. 2. 볼에 쇠고기를 넣고 간장1T반. 배즙1T. 다진마늘1T. 다진파2T. 올리고당1T(또는 물엿). 참기름1T. 맛술1T반.양파1/4개 다진거. 표고버섯1개 다진거. 찹쌀가루1T정도. 후추가루를 넣은후 잘 치대주세요. ==> 떡갈비는 잘 치대주셔야 매끄럽고 잘 붙는답니다. 반죽에 넣는 찹쌀가루는 수분을 잡아주기 위해 넣는겁니다. 수분기의 정도에 따라 양을 조절하세요~ 3. 가래떡을 6cm길이로 썰은후 반을 갈라 주세요.. 양념한 고기를 가래떡에 뭉쳐줍니다. 총9~10개정도 나올겁니다. *** 중간에 가래떡 넣는것은 생략하셔도 좋습니다. 그냥 떡 생략하고 고기만 둥글게 모양잡아 주셔도 좋습니다.
4.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소량 두르고 중약불에서 프라이팬이 달아오르면 떡갈비를 넣고 노릇하게 익혀줍니다. 모양을 잘 잡아가면서 익혀주세요. 익혀준 떡갈비는 접시위에 키친타올을 깔고 기름기를 살짝 제거합니다. 5. 깨끗한 새 프라이팬에 물4T. 간장2T. 맛술2T. 올리고당2T(또는 물엿). 생강가루 약간(쌀알만큼)를 넣고 중불에서 바글바글 끓으면 구워 놓은 떡갈비를 넣고 조림장에서 졸여주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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