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요리
오늘의 요리
요리 베스트
맛있는 간식요리
나들이 요리
요리와 생활정보
깔끔한 디저트 만들기
맛집 베스트
레시피가 궁금해요
요리 abc
최고 맛집을 찾아라!
추천외식정보
유용한 요리상식
베스트 요리포토


오늘의 요리

Home > 요리 > 테마요리 > 오늘의 요리
오늘의 요리
오므라이스조회 766799  
간장게장짜지 않게 만드는법조회 751128  
두부로 만든 웰빙 음...조회 683258  
저녁 반찬은 요거 하...조회 681425  
동치미 담그기조회 566648  
아이를 위한 엄마표 ...조회 536289  
갈비집에 나오는 무물...조회 528010  
안동찜닭만드는법.조회 523218  
[쭈꾸미 볶음 요리법...조회 443516  
버섯전~ 추석요리,만...조회 432699  

이전글 다음글 목록 

젓가락이 저절로 후덜덜 - 탕평채

글쓴이: 네스다  |  날짜: 2010-11-14 조회: 5614
http://cook.ebiznetworks.co.kr/view.php?category=VUYaIVo%3D&num=FBtHdg%3D%3D&page=513   복사


젓가락이 저절로 후덜덜 - 탕평채

<탕평채>

 

갖은 양념과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만드는 무침 요리는 잡채가 대표적이지요.

음식에서 무침은 간단한 조리법이지만 양념과 재료의 특성을 잘 살려야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을 수 있습니다.

재료에 따라 무침의 방법이 다른 이유가 바로 영양과 맛 때문이죠. 그래서 무침은 바로 손맛과 연결이 된답니다.

특색을 지닌 재료들이 하나로 어울려지는 탕평채 역시 무침요리의 대표라 할 수 있습니다.

 

<재료준비>  4인분

주재료 : 청포묵 1모, 쇠고기 50g, 표고버섯 2개, 미나리 40g, 붉은 고추 ½개, 달걀 1개, 김 ½장
양념 : 참기름 ½큰술, 소금 조금 
쇠고기 양념 : 간장 ½큰술, 설탕, 다진 파 1작은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후춧가루 조금
표고버섯 양념 : 간장 1작은술, 설탕 ½작은술, 참기름 조금

 


젓가락이 저절로 후덜덜 - 탕평채   
젓가락이 저절로 후덜덜 - 탕평채

쇠고기는 살코기로 준비해 채 썰고 준비한 양념으로 밑간을 합니다. 말린 표고버섯은 물에 불린 다음 밑동을 자르고 갓을 얇게 채 썰기를

한 다음 준비한 양념으로 조물조물 무침을 합니다.

 


젓가락이 저절로 후덜덜 - 탕평채   
젓가락이 저절로 후덜덜 - 탕평채

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하여 황지단과 백지단으로 부침을 합니다. 미나리는 줄기만 다듬어 끓는 물에 살짝 데쳐냅니다. 

 


젓가락이 저절로 후덜덜 - 탕평채   
젓가락이 저절로 후덜덜 - 탕평채

달구어진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양념된 소고기와 표고버섯을 볶습니다.

 


젓가락이 저절로 후덜덜 - 탕평채   
젓가락이 저절로 후덜덜 - 탕평채

청포묵에 냉장고에 두었다가 딱딱한 질감이 되면 가늘게 채 썰기를 합니다.

데친 미나리는 5cm 길이로 자르고 붉은고추는 반 갈라 씨를 털어내고 곱게 채 썰기를 합니다.

 


젓가락이 저절로 후덜덜 - 탕평채   
젓가락이 저절로 후덜덜 - 탕평채

곱게 채 썰은 청포묵은 끓는 물에 재빨리 데쳐내어 헹구고 물기를 뺍니다.

 


젓가락이 저절로 후덜덜 - 탕평채   
젓가락이 저절로 후덜덜 - 탕평채

물기를 뺀 청포묵을 그릇에 담고 소금과 참기름으로 버무려줍니다. 버무린 청포묵 위로 준비한 고명을 올려 가볍게 섞어서 그릇에

담아냅니다. 청포묵이 말캉말캉하기 때문에 고명과 섞을때는 힘을 빼고 가볍게 섞어야 부서지지 않습니다.

 


젓가락이 저절로 후덜덜 - 탕평채

탕평채는 청포묵에 갖은 야채와 달걀지단, 김 등을 얹어 버무린 묵무침을 말합니다.
오색 고명과 더불어 청포묵의 흰색이 어우러지고, 매끈한 묵의 감촉과 사각거리는 야채의 질감이 조화로운 음식이지요.
어느 한 쪽에도 치우침 없이 고르다는 뜻을 지닌 ‘탕탕평평(蕩蕩平平)’이란 말에서 유래한 탕평채는 영양학적으로도 완벽한 균형을 갖춘 음식이기도 합니다. 

 


젓가락이 저절로 후덜덜 - 탕평채

탕평채의 유래는 붕당정치로 골머리를 앓던 영조가 서로의 화합을 위해 손수 만들었다고 전하여집니다.

조선시대의 임금중 가장 긴 수명을 자랑하는 영조...

일반 백성들과 함께 하는 마음으로 어려운 시절에 수랏상에 간장 하나만 반찬으로 사용했다는 일화는 너무나 유명하죠...

가장 소박한 수랏상을 지켰던 영조가 화려한 맵시를 자랑하는 음식을 만들었다는 것도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물론 어명에 의해 장금이나 한상궁이 만들었겠지만, 가닥은 영조가 잡았으니 영조의 작품이라 하겠지요.)

이전글 다음글 목록 

총 게시글 5,158
디자이너 장광효의 매생이국디자이너 장광효의 매생이국조회: 4724
[중앙일보 손민호] 저는 남도 끝자락에 있는 전남 강진 출신입니다. 학창 시절 고향을 뒤로하고 서울로 조기유학을 떠났지요. 방학을 맞아 고향에 내려가기만 하면 어머니는 제가 ...
[ 구사일생 | 2011-10-08 ]
완두콩으로 만든 건강식 가족 밥상완두콩으로 만든 건강식 가족 밥상조회: 4797
식이섬유소는 물론 비타민 c까지 풍부한 완두콩은 특유의 고소한 맛이 매력적이다. 이달에는 초록 빛깔과 동글동글한 모양이 귀여운 완두콩을 이용해 영양 만점 가족 건강식을 만들어...
[ 케이트 | 2011-10-08 ]
반찬 대신, 맛 쌈장반찬 대신, 맛 쌈장조회: 4778
1 볶은쇠고기고추장 재료: 쇠고기(우둔살 또는 홍두깨살) 300g, 대파 2대, 고추장 ½컵, 참기름·올리고당 1큰술씩, 고기양념(청주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 스텔라걸스 | 2011-10-08 ]
쌉쌀한 머위로 싸 먹는 담백한 수육쌉쌀한 머위로 싸 먹는 담백한 수육조회: 4670
숙쌈에 곁들여 먹는 익힌 채소 육류 위주의 식단으로 고기를 많이 섭취하는 유럽인들은 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 등의 채소를 쪄서 곁들인다. 식감이 부드러워 생으로 먹을 때보다 많...
[ 된장소녀 | 2011-10-08 ]
계란 장조림계란 장조림조회: 5141
요즘 좀 바쁘다는 이유로 반찬이 좀 부실한 탓에 어젠 열씸히 밑반찬 몇가지를 만들었답니다 마트에 달걀이 작은크기가 있길래 한판가져오면서 메추리알도 두판 들고왔답니다. 크고 작...
[ 물망초 | 2011-10-07 ]
10가지 반찬만들기10가지 반찬만들기조회: 4902
안녕 하세요.. 내일이 벌써 9월의 마지막입니다.. 세월은 어찌 이리도 빠른지..저만 그런가요~~ 누군가가 그랬던가요..나이는 숫자에 불과 하다고..아닌 것 같아요~~ 올...
[ 솜사탕 | 2011-10-07 ]

검색

 돼지고기 김치찌게
 달콤한 고구마크로켓
 스트레스풀리는 화끈매운낙지
 길거리 토스트 만들기
 자취생이 좋아하는 저...
 싱글인 여동생을 위해...
 선물용 약식케익
 웰빙 새싹두부샐러드
 바삭바삭 맛있는 고구...
 고마운 밑반찬 어묵볶음.
무료문자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 ...
피부에 좋은 음식
눌러붙은 계란찜 뚝배기 깔끔...
사골 끓이는 법
생생한 색깔의 과일도시락 만들기
맥주에 대한 지식
직장맘을 위한 간단한 반찬 ...
전문가에게 배운 수육 맛있게...
하루동안 열지 않기